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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

PF 라섹 수술 하고 나서도 통증은 아예 없었고 한달이 지난 지금 양안 시력 1.2로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 이♡민
  • 2026-07-22
  • 9
이♡민님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내용)

9살 이후로 지속적으로 시력이 나빠지게 되어 나안시력 0.2/0.4 까지 하락했었습니다.
안경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고 어쩌다 안경이 파손되는 날이면 공부하기도 힘들었습니다.
이를 벗어나고자 라섹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수술실을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에 불편해도 안경을 끼고 살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단언코 기우였습니다.
신정철 선생님은 수술 내내 차분한 목소리로 수술 과정을 
세세하게 설명해주셨고 통증도 전혀 없었습니다.
수술 하고 나서도 통증은 아예 없었고 한달이 지난 지금 양안 시력 1.2로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앞으로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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