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님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내용)
초등학교 시절부터 계속해서 안경을 쓰고 다녀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특히 마스크를 써야하는 코로나 시기와 알바할 때는 안경에 김이 차서 시야 확보가 힘들었습니다.
이 지긋지긋한 안경과의 인연을 끝내기 위해서 라섹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라섹수술을 한다고 하였을 때 걱정되는 점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수술을 한 뒤 하기 전에 생각했던 걱정들이 무안할 정도로 통증도 불편한 점도 없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수술을 진행하여 수술 내내 편안한 마음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한지 한달이 지난 지금 평소 있던 안구건조증도 사라지고
안경의 불편한 점에서 해방되고 정말 장님이 눈을 뜬 기분입니다.
불편해서 혹은 수술하고 싶지만 무서워서 수술을 하지 못했던 분들께 연세안과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