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님께서 백내장 수술 후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내용>
10월즈음 딸이 안산연세안과를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잘하는 곳이다
후기도 보니 딱 좋다 하며 찾아 가기로 했습니다.
양쪽 눈이 다 먼 곳에 사람도 잘 안보이고 가까이서 봐도 뿌옇고 흐리고 물건도 안보이고
떡이 꿀떡인가 보더라도 노란 생강같이 보이고 하얀떡은 파를 송송 썰어 놓은 것 같이 보일 정도고
계단 내려가는 것도 불편하게 그렇게 살았습니다.
안산 연세안과를 딸과 같이와서 한쪽 백내장 검사하고 수술 받기로 했습니다.
한쪽 눈 수술을 잘 받고 잘지내다가 딸이 서울 삼성병원에 가느라 저도 갔고 녹내장, 백내장 검사
한 번 받았는데 연세안과에서 받은 눈이 잘된거 같다고 좋다고 하셔서 다시한번 기분좋게
반대쪽 눈 수술하려고 찾아와서 반대편 백내장 수술한지 오늘로 일주일 됐네요.
보이는게 너무 잘 보이고 멀리 있는 것이 잘보이고 통증도 없고 물체가 잘보이니 너무 좋습니다.
사람 잘 알아보니 너무 더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