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빈님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내용)
라섹 수술 전에는 안경을 꼈다보니 눈이 작아보이고, 뜨거운 것을 먹을 때 습기가 차서 불편한 것과
안경 코부분이 자꾸 초록색으로 변해서 번거롭고 귀찮은 문제들로 인해 힘들어서 라섹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상담을 하게 되었을때 최대 시력이 0.8이라고 하셔서 걱정했지만
안경을 계속 쓰는 것보다는 편할 것 같아 강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저는 수술하고 얼마 안 가 오른 눈에 면봉을 박히게 만들었었지만
1.0이라는 시력을 기적적으로 만들어 얻어냈습니다.
라식이었다면 실명했을거라는 말을 듣고 라섹을 하여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라식보다는 라섹을 하는 것을 추천드리기 위해 이 후기를 남깁니다.
그리고 여기 연세안과 선생님들이 실력도 좋고 친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