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님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내용)
스무살이 된 기념으로 라섹 수술을 하게 된 학생입니다.
중학교 2학년때부터 약 5년간 렌즈를 끼면서 불편한 점이 많아
라섹 수술을 받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고, 눈 수술인만큼 신중하게 결정해서 "안산연세안과"에 오게 되었습니다.
수술 전에는 0.5 정도 되는 시력으로 렌즈 없이는 사람 얼굴 구별조차 힘들었는데
수술한 지 약 한달 뒤인 지금은 약 0.9가 돼서 엄청 만족하고 있습니다!
수술 통증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역시 무통 라섹으로 유명해서 그런지
저는 정말 하나도! 안아팠습니다.(마취 풀리고도 안 아팠어요!)
간호사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의사 선생님께서도 수술 잘 해주시니까
라섹 수술 고민중인 분들이 계시다면 "안산연세안과"에서 하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